새로 쓴 블로그 글 URL을 넣으면 구글·네이버 검색에 빠르게 색인 요청을 보냅니다. 크롤러가 방문할 때까지 마냥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. 처음 쓰신다면 자세한 사용법 가이드를 먼저 보세요.
1인증키 준비
네이버 로그인 없이도 제출할 수 있습니다. 대신 내가 이 블로그의 주인이라는 증거로, 아무 문자열이나 하나 만들어서 그 블로그 주소에 파일로 올려두면 됩니다(네이버가 발급하는 키가 아니라 내가 직접 만드는 키입니다).
목표는 이거예요 — 아래 주소를 브라우저 주소창에 직접 쳐서 들어갔을 때, 다른 건 아무것도 없이 키 문자열만 딱 보이면 성공입니다. https://내블로그주소/{키}.txt
하는 방법:
1) 메모장 등으로 파일을 하나 새로 만들고, 안에는 위 키 문자열 딱 한 줄만 입력
2) 파일 이름은 반드시 키.txt 형태로 저장 (예: a1b2c3d4e5f60789a1b2c3d4e5f60789.txt)
3) 이 파일을 블로그 주소 맨 앞(도메인 바로 뒤, 다른 폴더 안 아님)에 올리기 — 아래 플랫폼별 방법 참고
플랫폼별로 "파일 올리기"를 하는 곳:
· 티스토리: 블로그 관리 화면 > 스킨 편집 > 파일 업로드
· 워드프레스: "IndexNow"라는 플러그인(빙 웹마스터팀 제작)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- 플러그인이 만든 키를 위 칸에 붙여넣으면 됨. (파일을 직접 만들어 올리는 방식은 호스팅사의 캐싱/보안 설정에 따라 차단될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)
· 블로그스팟: 파일을 올리는 기능 자체가 없어서 네이버 색인 요청은 쓸 수 없음 (구글 탭은 블로그스팟도 사용 가능)
2URL 제출
1서비스 계정 준비 (최초 1회)
구글은 로그인 대신 본인의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계정이 필요합니다. 아래 순서대로 한 번만 준비하면 됩니다.
① Google Cloud Console에서 프로젝트 생성
② "Web Search Indexing API" 사용 설정
③ 사용자 인증 정보 > 서비스 계정 만들기 > 키(JSON) 만들기로 JSON 파일 다운로드
④ 서치콘솔의 해당 속성 설정 > 사용자 및 권한에서, 위 서비스 계정 이메일(json 파일 안의 client_email)을 "소유자"로 추가
2서비스 계정 키 입력
입력한 키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 구글 서버와 직접 통신하는 데만 쓰입니다.